길고도 짧았던 SQL 프로젝트가 끝났다.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인사이트에 대해 고민하고 회의하는 시간이 전체의 80%를 차지했을 거라 생각..역시나 프로젝트 기간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았겠다 싶지만 보충하고 싶은 부분은 나중에 혼자 조금 더 해볼 수 있을 것 같다. 이후 3일은 생성형AI를 데이터 분석에 활용하는 강의를 들었다.chatGPT, Claude, Perplexity, Gemini 를 기본으로 이용하고, NapkinAI와 Gamma를 이용한 시각화 등도 진행했다.확실히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기는 했는데, 난 gpt 유료버전을 이용중이라 검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gpt만 이용했다.claude는 그림 그려주는 게 좋았는데, 무료 버전 한계가 있었다.colab을 이용해서 코드를 작성한다면 ..